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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 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임관

by 강크리:) 2025. 11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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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1.무슨 일이 있었나


이지호 씨 — 이재용 회장의 장남이 — 2025년 11월 28일, 제139기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정식 해군 소위(초급 장교)로 임관했습니다.

이지호 씨는 11주간의 사관후보생 훈련을 마쳤으며, 통역장교 보직으로 복무할 예정이고, 총 39개월간 군 복무를 이행하게 됩니다.


👪 2.가족 및 주변의 반응


임관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어머니 임세령 부회장, 할머니 홍라희 명예관장, 고모 이서현 사장 등 가족들이 참석해 이지호 소위의 임관을 함께 축하했습니다.

특히, 이 회장과 임세령 부회장이 공식 석상에 함께한 것은 2009년 이혼 이후 처음이라는 점이 언론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.


🇺🇸 3.미국 시민권 포기 & 의미


이지호 씨는 2000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의 복수 국적을 가지고 있었으나, 이번 장교 임관을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습니다.

재계 및 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“병역 의무를 다하는 것”, “사회의 책임 실천”이라는 의미로 평가하며, 일종의 ‘노블레스 오블리주’를 실천했다는 반응이 나옵니다.

📌 4.기타 주요 포인트


이지호 씨는 임관식에서 전체 후보생을 대표해 ‘기수 대표’로 제병 지휘를 했습니다.

해군 및 해병대 사관후보생 89명이 함께 임관했으며, 이 중 해군 75명, 해병대 14명이 포함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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